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0일(한국시간) “버트는 맨유가 우가르테를 영입하는 것에 대해 구단의 영입 실패 사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예시라고 혹평했다”라며 그의 발언을 전달했다.
버트는 “우가르테는 결코 맨유의 미드필더로 뛸 수 있는 선수가 아니다.절대 아니다.그는 맨유의 중원을 맡기에는 기량이 너무 부족하다”라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입지가 밀린 우가르테는 이적이 유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