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한파 특보가 이어지는 경남에서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우려로 경찰이 일부 도로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전날 오후부터 일부 지역에 발효된 대설특보는 이날 오전 2시 해제됐다.
이틀째 이어지는 강풍 특보로 인한 피해 신고도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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