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으로 중국 사업 재점검과 상생협력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SK그룹은 2024년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하는 '사장단 회의' 성격의 토요일 회의를 24년 만에 부활하고 격주로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기존에 월 1회 평일 진행되던 SK수펙스추구협의회 '전략글로벌위원회'는 지난 2024년 최 의장의 주도로 격주 토요일 회의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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