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다회 헌혈자 공공시설 이용료 50%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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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다회 헌혈자 공공시설 이용료 50% 감면

다회 헌혈자 공공시설 이용료 50% 감면 포스터./동래구 제공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적극적인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다회 헌혈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 강화에 나선다.

동래구는 지난 12월, 1년간 5회 이상 헌혈한 구민을 대상으로 구에서 설치·관리하는 시설물 이용료를 감면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대상자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에서 발급되는 헌혈 확인 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 자동차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동래구 보건소를 방문하면 시설물 이용 감면 확인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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