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연출 이재진 박미연) 4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정치계, 법조계 인사 자녀들이 연루된 병역 비리 장부를 찾아 언론에 폭로하며 꼭두각시 대법원장을 세우려던 강신진(박희순 분)의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장부가 간절했던 이한영은 발이 넓은 사채업자 친구 석정호(태원석 분)의 정보력을 빌려 장부 찾기에 나섰다.
‘판사 이한영’ 5회는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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