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오는 13일 예고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2026년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하고 파업 발생 시 즉시 시행하겠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 주요 지하철역과 연계한 7개 노선에 45인승 전세 버스 총 21대를 편성해 오전(11대)과 오후(10대)로 나눠 운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는 아파트 단지 내 방송, 누리집, 누리소통망 서비스 등을 활용해 교통 정보를 안내하고 파업 발생 시 실시간 상황 전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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