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우라늄 폐수에 강화도서 방사선 검출" 주장 유튜버 불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北우라늄 폐수에 강화도서 방사선 검출" 주장 유튜버 불송치

북한 우라늄 공장에서 방류된 폐수로 인천 강화도에서 기준치를 넘는 방사선이 검출됐다고 주장한 유튜버가 경찰 수사에서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A씨는 지난해 6월 인천시 강화군 석모도 민머루 해수욕장에서 휴대용 측정기로 방사선 수치를 측정한 뒤 평소보다 8배 높은 시간당 0.87μ㏜(마이크로시버트)가 나왔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올렸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유튜버 아이디를 추적했으나 끝내 신원을 확인할 수 없었다"며 "수사 여건상 관련 혐의를 적용하기 어렵다고 봤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