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서울권과 지방권 대학 간 경쟁률 격차가 최근 5년 사이 가장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종로학원이 전국 190개 대학의 최근 5년간 정시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서울권 대학 평균 경쟁률은 6.01대 1, 지방권은 5.61대 1로 집계됐다.
서울·지방 대학 정시 경쟁률 차이는 2022학년도 2.77대 1에서 2023학년도 2.21대 1, 2024학년도 2.10대 1, 2025학년도 1.84대 1로 줄었다가 올해는 0.40대 1까지 대폭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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