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마츠다 역으로 '빌런 열전'의 포문을 강렬하게 연 데 이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며 기존의 선한 이미지를 완전히 지운 윤시윤(차병진 역)과 장나라(강주리 역)가 인상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두 번째 빌런으로 등장한 윤시윤은 중고차 사기 카르텔의 정점에 선 인물 차병진을 연기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모범택시3' 마지막 회 방송에서는 비상 계엄을 노리는 최종 빌런 오원상(김종수)이 등장하며, 지난 2024년 12.3 비상계엄 사태를 풍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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