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의 공동창업자가 양자컴퓨팅 상용화를 30년 뒤의 먼 미래로 예상했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생각이 최근 바뀐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는 최근 양자컴퓨팅 회사에 황 CEO가 투자하는 등 과거 발언과 달라진 행보를 보인 데 대해 "지난해 개발자 회의에서 양자 분야 리더들을 만나 상의한 뒤 생각이 바뀐 것 같다"고 지적했다.
지난 2015년 아이온큐를 공동창업하고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재직한 김 교수는 2년 전인 2024년 초 아이온큐를 그만두고 학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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