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 '여대생' 전단지 폭탄…5개월 단속 끝 45만장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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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한복판 '여대생' 전단지 폭탄…5개월 단속 끝 45만장 압수

서울경찰청은 5개월여 동안 성매매·의약품·채권추심 등을 광고하는 불법 전단지 집중단속을 벌여 총 338명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7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불법 전단지 제작·배포에 관여한 중개업자(브로커)와 인쇄업자, 업소 관계자 등을 검거해 유통의 연결고리를 끊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2024년 강남구에서 대대적 단속을 벌여 사라졌던 불법 전단지가 지난해 7월부터 다시 뿌려지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다시 단속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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