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은 지난해 항공 안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임직원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사내 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사내외 안전 강화에 기여한 임직원을 투표로 선정하고 '안전 포상 시상식'을 통해 포상하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이스타항공 마곡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조중석 대표이사와 허옥만 안전보안실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8명이 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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