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예비큐레이터가 부산의 역사적 현장이 담긴 지도를 활용하여 교육용 교구재를 직접 기획하고 정교하게 제작하고 있는 모습./부산시 제공 부산박물관이 박물관 분야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예비큐레이터와 교육강사를 공개 모집하며 인재 양성에 나섰다.
큐레이터 양성사업은 본관인 부산박물관 3개 팀과 분관인 정관박물관, 복천박물관에서 각 1명씩 총 5명의 예비큐레이터를 선발한다.
합격자는 오는 3월부터 1년간 '주말엔 박물관', '찾아가는 부산역사이야기' 등 어린이 대상 교육 현장에서 강사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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