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11일 오전 9시 의성 산불의 잔불 진화를 끝내고 뒷불 감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3시 15분께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해발 150m 야산 정상에서 난 불은 같은 날 오후 6시 30분께 주불이 잡혔고 산림 당국은 밤사이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를 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대원 251명을 투입해 뒷불감시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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