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셀틱 윙어 양현준이 마틴 오닐 임시 감독 체제 첫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셀틱은 11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던디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양현준은 후반 27분 루크 맥코완과 교체되면서 경기를 마쳤고, 셀틱은 실점 없이 던디전을 4-0 완승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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