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혜훈, 통일교 '돈줄' 고액 후원받은 의혹까지…공직 부적격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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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혜훈, 통일교 '돈줄' 고액 후원받은 의혹까지…공직 부적격 끝판왕"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연일 확인되는 의혹들은 이 후보자가 공직 후보로서 국민 앞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입증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반포 아파트 재산신고 축소 신고 의혹, 배우자로부터 증여받은 분양권 지분 증여세 납부 내역 인사청문 자료 누락 지적도 있다"고 했다.

이어 "후보자 가족 간 억대 금전거래를 무이자로 반복해 증여세를 회피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통일교 '돈줄'로 지목된 핵심 인물로부터 연간 한도를 채운 고액 후원을 받았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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