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생들의 대기업·고연봉 선호가 여전한 한편, 취업난이 길어지면서 연봉 눈높이를 낮추고 보다 현실적인 취업 전략을 택하는 비중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이 높은 기업'이 53%로 1위를 기록했다.
기업의 보상 수준이 여전히 기업 선택의 핵심 기준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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