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연구진, 영하 45도 물의 비밀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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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연구진, 영하 45도 물의 비밀 풀었다

김경환 포스텍 교수 최근 포스텍 화학과 김경환 교수, 통합과정 신명식 씨 연구팀은 스웨덴 스톡홀름대 물리학과 앤더스 닐슨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영하 45도에서 얼지 않은 물에서 온도에 따른 끈적임의 경향성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최초로 관측했다.

연구팀은 진공 환경에서 물이 빠르게 증발하며 급격히 열을 빼앗는 현상을 이용해 아주 짧은 시간 동안만 존재하는 '얼지 않은 영하 45도의 물'을 만들어 냈다.

연구는 물이 왜 비정상적인 성질을 보이는지에 대한 이해를 한 단계 끌어 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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