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X에 국힘 비난 6만5천개, 접속 위치 중국…외국인에 의해 국민 주권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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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X에 국힘 비난 6만5천개, 접속 위치 중국…외국인에 의해 국민 주권 위협"

장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대한민국이 위협받고 있다.외국인의 댓글에 의해 여론이 왜곡되고 있다"면서 "과거 7년 동안 국민의힘을 비난하는 글을 6만5천개 이상을 올린 X계정의 접속 위치가 '중국'으로 확인된 사례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또한 외국인 투표권에 의해 국민의 주권이 위협받고 있다.

장 대표는 "분명, 국민은 위협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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