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원 도쿄 집 시호 "내가 샀다…추성훈 생활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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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원 도쿄 집 시호 "내가 샀다…추성훈 생활비 내"

출연진은 시호에게 앞서 추성훈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일본 집에 관해 물었다.

유병재는 "도쿄 집이 시호 명의이고 추성훈은 월세를 낸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말했다.

시호는 "월세가 아니라 생활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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