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만성 질환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방문 간호사와 운동사·영양사 등 전문 인력은 축적된 수치를 주 1회 단위로 확인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별 건강 수준과 생활 습관에 맞춘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해당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건강 실천에 대한 의욕이 생겨 매일 꾸준히 하게 된다"며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건강' 앱부터 확인할 정도로 규칙적인 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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