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신인상·본상 동시 석권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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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신인상·본상 동시 석권 ‘기염’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과 본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2025년 최고의 루키임을 입증했다.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는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과 신인상을 휩쓸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처음으로 참석한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린 올데이 프로젝트는 “아직은 이렇게 큰 무대가 익숙하지 않은데, 늘 응원을 보내 주시는 팬 분들 덕분에 감사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큰 상에 맞게 더욱 더 노력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라며 진심이 담긴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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