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성사된 코리안 더비에서 이재성(마인츠)과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나란히 맹활약을 펼쳤다.
정우영은 투입된 지 6분 만인 후반 32분 데리크 퀸의 크로스를 헤더로 받아 득점에 성공했다.
베를린은 후반 41분에도 득점을 더해 결국 간신히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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