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리그 첫 골, 마인츠의 이재성이 리그 첫 도움을 기록하며 '코리안 더비'를 벌였으나 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정우영은 0-2로 끌려가던 후반 25분 교체로 투입된 뒤 후반 32분 추격골이자 리그 첫 골을 터뜨렸다.
정우영이 투입 7분 만인 후반 32분 만회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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