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시내에서 10일 항의 시위에 참가한 두 아이의 엄마 메건 무어는 "우리는 지금 모두 공포 속에서 살고 있다.ICE가 아무도 안전하지 못한 느낌의 이런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데, 이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프레이 시장은 최근 미국 여러 도시에 대해 대규모 이민 단속과 체포를 명령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시위대 앞에서 언급하면서 " 이런 사태는 바로 트럼프가 원하는 것이다.그는 우리가 이런 미끼를 물기를 원하고 있다"며 시위대에 진정을 촉구했다.
미니애폴리스 시내에서 시위에 나선 코노 맬로니는 지역 사회 주민들을 지원하고 정부의 대규모 이민 탄압에 반대하기 위해 참가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