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는 관광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관광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 동반관광 활성화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반려동물을 동반한 관광지도, 반려동물 입장 가능 표시증 제작·설치, 반려동물 동반 숙박시설·음식점 지원, 반려동물 동반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 반려동물 동반관광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을 도지사가 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이 조례안이 제정되면 반려동물 동반관광을 포함한 통합적인 관광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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