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韓, 무인기 민간 소행이어도 발뺌 불가…'국경침범' 설명해야"(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여정 "韓, 무인기 민간 소행이어도 발뺌 불가…'국경침범' 설명해야"(종합)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한국 내 민간 소행이더라도 당국이 구체적인 설명을 해야 한다고 11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부부장은 이날 노동신문을 통해 공개한 '한국당국은 중대 주권침해 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 수 없다' 제목의 담화에서 "우리는 이번 무인기 침입사건에 대해 한국 국방부가 10일 군의 작전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민간 영역에서 이루어졌을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힌 입장 발표에 유의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행히도 한국 군부가 자기들의 행위가 아니며 우리에게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내놓기는 하였으나 한국 영역으로부터 우리 공화국의 남부국경을 침범한 무인기 실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