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스파이크 워’에서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과 ‘야구 레전드’ 박용택의 딸 박솔비가 아마추어 배구선수로 깜짝 등장한다.
11일 방송되는 ‘스파이크 워’에서는 기묘한 팀과 아마추어 배구팀 ‘AH 배구 클럽’과 평가전이 치러진다.
임찬형은 키 188cm의 폭풍성장한 키와 높은 점프력을 이용한 스파이크 공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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