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2명 영입+FA 최대어 계약설...김혜성, 2026년 험난한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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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2명 영입+FA 최대어 계약설...김혜성, 2026년 험난한 경쟁 예고

메이저리그(MLB) 홈페이지 'MLB닷컴'은 11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내야수 대어 보 비셋이 다저스와 계약할 가능성을 전했다.

다저스와의 2025 월드시리즈에서는 타율 0.348 1홈런을 기록했다.

최근 다저스는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내야수 라이언 피츠제럴드를 클레임으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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