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는 권오갑 명예회장이 전임 노동조합 지부장들과 만나 회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견고한 노사 신뢰 구축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고 11일 밝혔다.
HD현대는 권 명예회장이 2014년 현대중공업 사장으로 부임해 고강도 경영 쇄신을 이끌면서도 '노사는 한 배를 탄 동반자'라는 신념으로 상생의 끈을 놓지 않았다고 소개했다.
HD현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권 명예회장이 평소 강조해온 '현장 경영'과 '사람 중심 경영'의 연장선"이라며 "노사 동반자적 신뢰가 진정한 경쟁력이라는 믿음 아래, 격의 없는 소통과 상생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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