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128940)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머크(MSD)가 이달 예정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에서 한미약품의 대사기능 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개발 비전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업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제약업계 등에 따르면 JPM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으로 MSD가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임상 2b상 진행 현황과 향후 일정을 어떻게 언급할지가 꼽힌다.
한미약품은 에피노페그듀타이드와 동일한 GLP-1 기술 기반의 한국인 맞춤형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국내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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