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을 위해 지난해 제주시 회천동에 개원한 제주꿈새미 이용자가 1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귀포시에 있는 제주유아교육진흥원 본원의 1∼12월 전체 이용자 6천452명보다 3천427명(53.1%)이나 많은 것이다.
지난해 제주꿈새미의 단체체험 프로그램 지역별 이용자는 제주시 284개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7천314명과 서귀포시 8개 기관 19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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