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으로 이름이 알려진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의 400억원대 배임 혐의에 2심도 무죄를 선고했다.
이 전 대표는 기업투자를 미끼로 끌어모은 411억5천만원을 2014년 5월∼2015년 7월 31차례에 걸쳐 한 회사 대표 A씨에게 담보 없이 빌려줘 VIK에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이 전 기자는 작년 초 무죄가 확정됐고 한 전 대표는 2022년 4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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