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글로벌 AI 에이전트 사업 중단..."국내 시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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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글로벌 AI 에이전트 사업 중단..."국내 시장 집중"

SK텔레콤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했던 개인화 AI 비서(PAA) 사업에서 철수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

SKT 측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10월 퍼플렉시티와 공동 개발한 글로벌 PAA ‘에스터(A*)’의 북미 정식 출시를 앞두고 개발을 중단했다.

SKT 관계자는 “글로벌 PAA 사업은 종료했다”며 “베타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에이닷 고도화 등 더 나은 AI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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