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찬 제주특별자치도 보디빌딩협회장은 2026년 피트니스 챌린지를 연령대별로 확대해 제주지역 스포츠 문화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 대통령 포장을 받은 지도자를 배출했고, 폴리스코리아대회와 제주-몽골 국제스포츠교류를 성황리에 마치면서 타 지역 협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비록 예정된 동북 & 동남아시아 선수권대회는 개최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국제대회를 준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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