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은 퀘벡시티 미식 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곳에서 식객과 ‘먹장군’ 김민경 모두 생애 첫 토끼 요리를 맛본다.
이곳은 400년 넘게 휴런-웬다트족의 전통과 삶이 이어져 온 마을이다, 식객과 김민경은 선주민들의 공동주택인 ‘롱하우스(Longhouse)’에 들어가 연신 감탄을 쏟아내는가 하면, 수렵과 채집을 기반으로 한 선주민들의 요리를 맛보며 400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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