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출규제 강화로 매매 대신 전월세를 택하는 수요자가 늘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실거주 의무 등으로 전세 물건은 감소하면서 전셋값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중형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8억229만원에서 12월 8억5450만원으로 상승했다.
세입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올해는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도 전년 대비 감소하면서 전월세 가격 상승 압력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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