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새해의 기운을 받는 냉수 마찰로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
돌잔치 초대를 받은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김광규의 새해 소원 코스를 함께하며 신년 첫날의 추억을 만들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유재석의 통산 21번째 대상 수상을 축하하며 오프닝을 시작한 멤버들은 시상식 후 회식에 오지 않은 허경환을 장난스레 몰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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