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워너비 아이콘 야노 시호와 기부의 아이콘 션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전참시’ 역사상 가장 호흡이 맞지 않은 야노 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불통 케미’가 웃음보를 자극했다.
국내 유일 1년 안에 세계 7대 마라톤 완주 기록을 보유한 션은 작년 한 해 동안 다양한 기부 마라톤을 통해 총 55억 원이라는 거액을 기부했다고 전해 ‘기부 천사’의 위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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