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골, 이재성 어시스트…분데스리가 후반기 첫 라운드 한국인 맞대결서 나란히 활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우영 골, 이재성 어시스트…분데스리가 후반기 첫 라운드 한국인 맞대결서 나란히 활약

겨울 휴식기 이후 재개된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정우영(27·우니온 베를린)과 이재성(34·마인츠)이 나란히 활약했다.

왼쪽에서 침착하게 수비를 벗겨낸 뒤 전진 패스를 연결하며 공격 흐름을 살렸고, 이후 이어진 크로스를 베네딕트 홀러바흐(독일)가 마무리하며 마인츠는 2-0까지 앞서 나갔다.

우니온 베를린의 반격은 교체 투입된 정우영으로부터 시작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