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아니라면 실리 선택’…서울vs지방 정시경쟁률 5년 새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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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아니라면 실리 선택’…서울vs지방 정시경쟁률 5년 새 최소

전국 190개 대학의 정시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 소재 40개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6.01대 1을 기록했다.

미달 가능성이 높은 경쟁률 3대 1 미만의 지방대학 수도 2022학년도 60곳에서 55곳(2023학년도), 49곳(2024학년도), 43곳(2025학년도), 20곳(2026학년도)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서울 소재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난은 똑같이 겪고 있기에 명문대가 아닌 이상 지방의 경쟁력 있는 대학을 선택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굳이 서울로 진학해 거주 비용까지 추가로 소요되기보다는 가까운 대학으로 진학해 학업에 집중하려는 실리적 선택이 작용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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