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하루 만에’ 내야수 2명 추가…빅리그 2년차 김혜성, 험난해지는 주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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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하루 만에’ 내야수 2명 추가…빅리그 2년차 김혜성, 험난해지는 주전 경쟁

LA 다저스가 하루 만에 2명의 내야수를 영입하며 라인업 보강에 나섰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내야수 2명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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