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간 단백질 섭취의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장내과 고서연 과장은 “단백질은 생명 유지를 위한 필수 영양소이지만, 무조건적인 과다 섭취는 신장의 부담을 주어 만성 신장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다”라며 “연령대와 근육량, 단백뇨, 신장 기능, 기저질환 등에 따라 적정 섭취량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유행하는 고단백 식단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의료진 상담을 거쳐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문제는 근육의 주요 성분인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감소증이 가속화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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