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추신수도 주목하는 김도영·문동주 재능…"빅리그 진출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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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추신수도 주목하는 김도영·문동주 재능…"빅리그 진출 가능성 있어"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만 16시즌을 보낸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이 향후 빅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선수로 김도영(KIA 타이거즈), 문동주(한화 이글스)를 꼽았다.

2021시즌을 앞두고 SSG 유니폼을 입은 추 보좌역은 2024년까지 KBO리그 무대를 경험했다.

김도영의 2025시즌 성적은 30경기 110타수 34안타 타율 0.309, 7홈런, 27타점, 출루율 0.361, 장타율 0.58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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