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단체장 선거 도전하는 퇴직 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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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단체장 선거 도전하는 퇴직 공무원들

경기북부 퇴직 공무원들이 6월 치러지는 시장·군수 선거에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면서 판도에 영향을 끼칠지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경기북부 시장·군수 10명 중 의정부, 양주, 포천, 구리, 가평, 연천 등 6명이 해당 지역 공직 출신일 정도다.

11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조규관 전 가평군 경제산업국장은 최근 국민의힘 소속으로 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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