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대사관을 (2018년) 서울에 열기 전에 조용필은 탄자니아 대사와 다름없었습니다.조용필은 (탄자니아를 한국에 알리는 데) 정말 좋은 일을 했습니다.".
마부라 대사는 탄자니아 핵심광물 개발에 한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주문하며 한국을 '믿을만한 주요 파트너'라고 지칭했다.
마부라 대사는 "마헨게 광산 개발 사업에서는 포스코가 개발한 기술로 흑연을 가공해 중국을 거치지 않고 탄자니아에서 한국으로 곧바로 들여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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