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랜트 옆 'LG 로드'(LG Road)에 위치한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도 오가는 차량으로 활기를 띠었다.
이곳은 지난해 9월 4일 미국 이민 당국의 한국인 근로자 대규모 구금사태가 벌어진 현장이다.
떡국을 제공한 한식당의 문영희 대표는 "단속 직후 한국인들이 많이 빠져나갔지만, 근로자들이 돌아오면서 단속 이전의 활기찬 분위기로 돌아가고 있다"며 "근로자들이 떡국을 먹고 힘내서 현대차 공장과 한인사회가 활기를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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