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문혁수 "올해 로봇사업서 수백억 매출…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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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문혁수 "올해 로봇사업서 수백억 매출…성과 가시화"

“전장과 로봇 등 미래 분야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이미 올해부터 로봇용 센싱 부품 사업에서 수백억 단위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문혁수 LG이노텍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출장 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올해와 내년부터 가시적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혁수 LG이노텍 최고경영자(CEO) 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LG이노텍 전시부스에서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사진=LG이노텍) ◇“피지컬 AI 시대 코앞…성장 모멘텀 만들 것” LG이노텍은 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점찍고 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문혁수 LG이노텍 최고경영자(CEO) 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LG이노텍 전시부스에서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사진=LG이노텍) ◇고부가 패키지 기판 사업 집중…“캐파 확대할 것” 문 사장은 지난해 연말 정기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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