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밝았지만…축복 대신 안락사 논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붉은 말의 해' 밝았지만…축복 대신 안락사 논의

매년 1천마리 이상의 새로운 경주마가 등장하는 구조 속에서 갈 곳 없는 퇴역마는 계속 늘어만 가고 있다.

말 산업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퇴역마의 새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운송업자가 맡는 구조"라며 "학대는 잘못됐지만 그런 마지막 유통단계가 없으면 퇴역마는 정말 갈 곳이 없다"고 털어놨다.

동물자유연대 관계자는 "안락사 논의는 경마 산업의 구조적 문제와 함께 언급돼야만 의미가 있다"며 경주마 생산 규모의 재조정 없는 대책은 임시방편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