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무직-교육청 교섭 재개…'신학기 급식 등 총파업'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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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직-교육청 교섭 재개…'신학기 급식 등 총파업' 가능성은

학교 급식노동자 등이 소속된 교육공무직 노동조합과 교육당국 간 협상이 재개된 가운데 설 명절 전에 극적 타결이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전국 17개 시·도 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연대회의)는 지난 8일 2025년도 집단임금교섭 타결을 위해 제10차 실무협상을 진행했으나 별다른 진전 없이 끝났다.

이후 12월 30일 제9차 실무교섭을 진행했으나, 교섭 일정과 재개 내용을 확인하는 외형적인 절차에 그치면서 해를 넘겨 1월 8일까지 교섭 냉각기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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